날짜선택

조민(joseph****)
2012.02.28 10:47:50신고 | 삭제
미아리서 분당까지 골프백 메고 다닌 재미교포는…
한국인의 미덕은 성공의 발판을 자신의 노력에만 제한하지 않고 함께한 부모와 형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는 것이다. 또한 재능있는 자식에게 모든것 희생하며 지원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세계인이 따라올수없는 가족의 사랑이 있다. 축하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승하여 조국과 가족의 자랑이 되세요. 화이팅.
김수진(ksj****)
2012.02.28 06:11:34신고 | 삭제
의원 1명당 혈세 32억인데… 밥그릇 챙기는덴 잽싼 국회
IMF국난때도 단 1명도 줄이지 않은 국회다. 18대 역시 난국에서 1명을 증원했으니 여도 야도 뻔뻔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비례대표에서 1명을 줄여야지 왜 전체의원수를 증원하나? 현행인구 기준 10만2천명-30만6천명은 너무 많다. 최소 15만-45만명으로 개선 의원수를 대폭 축소해야한다. 선거구 조정권한을 국회에 맡기는것도 옳지 않다.
심연식(x****)
2012.02.28 05:58:48신고 | 삭제
[사설] 민주당 '모바일 혁명', 까보니 곪을 대로 곪았다
이세상 모든 일이란 동전의 양면과 같다.하물며 정치적 행사의 후보경선에서 민주당이 모바일 선거가 꼭 완전할 수 만 있지 않다.민주당의 모바일 투표의 문제점을 점진적으로 해결하여 나간다며는 직접적인 유권자의 의사를 물어 볼수 있다는데서 가장민주주적인 방법이라고생각하여 좋은제도라고 본다.시비하기 보다 문제점을 고처나가는 것이 구태정치의 청산으로 이어지리라고 믿는다
곽경렬(k****)
2012.02.28 05:03:24신고 | 삭제
[기자수첩] 세계가 '탈북자 구하기'… "그 많던 촛불·희망버스 어디에"
다 어디갔어 어디갔어, 인권과 인간사는 세상을 부르짖던 야당과 시민단체들, 외수, 재동이. 그렇게 눈물흘리며 인권을 부르짖는 여진이, 장애아들의 인권을 세상에 폭노하며 의분을 쏟아내는 공지영... 다 어디갔어 어디갔어.
이승진(cellok****)
2012.02.28 02:36:33신고 | 삭제
[유가 2000원 시대] 휘발유 2000원 돌파…비명소리 시작됐다
법이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유류세는 상식선에서 너무 벗어났다. 원유값이 오르면 정부의 세수가 함께 늘도록 되어있다는 것이다. 유류세는 %비율로 하더라도 총액상한제를 설정하도록 국회의원들은 밥그릇 싸움보다 유류세 관련 법률개정부터 나서라!!!
이수헌(sh****)
2012.02.28 01:37:17신고 | 삭제
[사설] 비대위 반대 뚫고 결정된 새누리당 '이재오 공천'
선거는 이기고 봐야한다. 상대가 있는 다툼이니 집 안에서의 갈등이나 싸움은 일단은 접어두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의 정치적 행태 가 못마땅해도 그 지역구에서 확실히 이길 수만 있다면 최선은 못되더라도 차선의 공천은 됐다고 본다. 당선 후에 그 바람직하지 않은 버릇이 재발하면 그건 그때 가서 다듬어도 된다.
홍경오(okay****)
2012.02.28 01:32:32신고 | 삭제
[단독] MBC '마이콜' 영상 본 흑인 女, 격분하며 욕설
한국 방송국의 무지의 실상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방송을 탄 화면이 한 만화영화의 극중 캐릭터를 패러디한 것에 불과한데 그게 무슨 인종차별란 말인가?"라는 항변은 "왜 전후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화부터 내느냐?"는 말과 같은데, 이는 상대방의 입장은 도외시하고 내 사정만을 고집하는 우를 범하는 것과 같다. 논점은 흑인들은 전후사정을 전혀 모른다는 데 두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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